고민상담

회사에서 주는 모든 것들은 퇴사시 두고 와야하나요??

회사에서 주는 모든 것들은 퇴사시 두고 와야하나요?? 회사 옷이나 뭐 무선 마우스 키보드 등등 다 두고 와야하나요? 소모품이라서 상관없나요?? 어디까지가 가져가도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옷이나 무선 마우스 등 각종 자재나 소모품등은 개인 근로자의 소유가 아니라 회사의 소유입니다. 즉 엄밀히 말하면 이것을 갖고 오시면 절도입니다. 즉 퇴사후 해당 비품을 무단으로 갖고 오면 회사가 법적으로 절도죄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다만 편의상 굳이 이런 소모품까지 절도했다고 신고를 하거나 관리를 할정도면 관리비용인 소송비용이 더 많이드니 하지 않는것뿐 그런 비품은 회사에다가 모두 반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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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쓰고버리는 용품들, 펜 지우개 노트 등은 괜찮고

    다음사람도 쓸수있는 용품

    키보드, 마우스,컴퓨터 등은 가져가면 안되는구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직하더나 다른직장가면 또 줍니다.

    정리해서 내가 가져다놓은거만 가져와야지 하시고

    나머지는 시원하게 다 두고 오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 보통 회사에서 지급되는 물품들은 회사의 재고자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퇴사하실때는 두고 나오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굳이 퇴사하는 마당에 회사물품을 가지고 나올것까지 있나 싶기도 하네요

  • 회사 옷이나 다이어리등은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이라서 가져가도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마우스나 키보드 등은 회사 자산으로 되어 있을 수 있어서 가져가시면 안됩니다. 그냥 다 두고 오시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 회사에서 제공한 물품은 모두 회사 소유입니다. 마음대로 가져가면 절도입니다. 반드시 회사에 두고 퇴사해야합니다.

    또한 회사에서 작업한 컴퓨터 파일도 가져가선 안됩니다. 아무런 정보가 없는 양식 파일이라도 회사의 허가가 없으면 가져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