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놓친 고기가 더 커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내가 가진 것이나 별 차이가 없는데도
그러한 심리가 작용하는 것은 욕심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우월해보이고 싶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습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속담이 생긴 것도 그러한 관점에서 나온 속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라고 단정짓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에서 출발해 나보다 남의 것이 더 나아보이고 부러워하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속담도 생겨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