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뭐든 하다 보면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남이 이룬게 더 좋아 보이는 이유가 질투 때문인지

아니면 인간 본성이 악하기 때문인지 궁굼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히 놓친 고기가 더 커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내가 가진 것이나 별 차이가 없는데도

    그러한 심리가 작용하는 것은 욕심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우월해보이고 싶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습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속담이 생긴 것도 그러한 관점에서 나온 속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라고 단정짓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에서 출발해 나보다 남의 것이 더 나아보이고 부러워하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속담도 생겨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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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건 질문자님의 시력이 2.0이라서가 아니라

    네 떡의 '칼로리'는 보이고 남의 떡의 '가격'은 안 보여서 그래요

    원래 남의 인생은 '보정 필터'낀 인스타고 내 인생은 '쌩얼' 생카메라라 그런거니

    그냥 내 떡이나 맛있게 먹읍시다! 냠냠!🍡

  • 욕심이 크거나 늘 부족하기 떄문이 아닐가 시퍼여, 자기가 가진것에 어느정도 만족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다가 갖고 잇던것까지 잃게대는경우가잇어여.

  • 그게 참 사람 마음이 묘해서 그래요 원래 내가 가진 거는 익숙해지면 그 가치가 잘 안보이는데 남이 가진 거는 장점만 쏙쏙 눈에 들어오거든요 질투라기 보다는 그냥 인간 본성이 원래 남의 떡이더커보이는 그런게 좀 있는 거 같아요 내가 겪는 고생은 뼈저리게 느껴지는데 남이 이룬 거는 결과만 보니까 더 대단해 보이고 부러운 마음이 드는거죠 그런정도의 마음은 누구나 다 품고 사는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 본인이 못하니까 남들이 하는걸보면 배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거지요.

    살아가다보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무시하고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