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스테이블의 개념은 디파이랑은 별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파이는 뜻 자체가 탈중앙화적인 금융시스템이라는 전체적인 개념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 우리가 돈이 필요할때 보통 은행에서 예적금 대출 같은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디파이는 이러한 은행역할을 하는 존재자체가 없다는 것에서 탈중앙화적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은 여러 암호화폐들이 아직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삼아 그 변동성이 달러의 가치에 준할정도로 변화가 없는 수준에 맞춰서 변동하도록 만들어 실질적으로 체감하기에 항상 1스테이블코인=1달러식으로 맞춤변동하도록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불안한 변동성을 보유한 코인말고 달러를 보유하고 싶을때 더 간편하게 직접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면 되는 편의성이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