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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아빠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비서가 있는데 일주일에 2번씩은 지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뭐라고 해도 고쳐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화를 낼수도 없고 무엇보다 본인은 계약직이니 대충 계약 기간만 채우고 대충하겠다라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한불곰432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너무 자주 지각을 한다면 그냥 지각할때마다 시말서를 받고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으면 자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이런일로 신경을 써면 일하러와서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회사규칙대로 시행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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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스컹크116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그냥 그런 친구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뭐하러 신경씁니까? 계약기간 끝나고 나갈 사람인데요?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일 하시 마시고 그냥 나두세요, 저런 사람은 어딜가도 똑같습니다.
상대하지 마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계약기간채우고 간다는데 무슨수로 이깁니까 두세요그냥ㅎ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심심한코끼리189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시말서 쓰라고 하던지 아님 그냥 두세요
저도 그런 사람 있었는데요 결국 최고관리자가 통제하게끔 해야 하더라고요. 괜히 중간에서 할 만큼 하시고 안되면 위에 보고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계약직이라도 엄연히 월급을 받고근무하기때문에 근태에대해서 지석하셔야 합니다.
쟈니777
안녕하세요. 쟈니777입니다.
제도에 맞게 생각을 바꾸세요. 본인이 하는 만큼만 대우를 해 주시면 되겠네요. 스트레스 받아야 나만 손해 입니다. 욪.ㅁ 젊은이들의 생각이 예전과는 많이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