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와의 이별을 어떻게 준비 하시나요?
사람은 누구나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 지듯이 영원한 만남은 없잖아요. 그또한, 부모와의 헤어짐도 언젠가는 있을텐데 이를 준비하고 있는것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가는데로 세월에 맞겨놓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지병이 있으신거면 미리 이별할거를 준비하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벌써부터 이별을 준비하기 보다는 더 많은 추억을 만들러고 할거 같습니다.
같이 여행도 하고, 자주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이별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않을까요? 그런 생각보다는 좀더 신경쓰고 못했던걸 해드리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안녕하세요. 검붉은쭈꾸미293입니다.
늘 삶에 쫓겨서 뭔가 이제 하려고할때는
너무 늦더라고요.
평상시에러도 전화 자주드리고 한번
더 찾아뵙는게 나중에 후회가 안되요.
좋아하는 음식이나 과일등도 사다드리고요. 꼭 큰게 효도는 아니지 싶어요
꾸준히 잊지않고 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물론 여건이 잘 맞으면 여행도 다니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면 좋고요.
안녕하세요. 프로N잡러입니다.
특정하게 시기를 정하긴 쉽지 않을텐데요. 부모 욕심엔 평생 내 품에 두고 싶지만, 이별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자식에겐 더 크게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소탈한참밀드리198입니다.시간나는데로 함께 여행을 다니거나 과거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거나 핸드폰이나 촬영장비로 남겨놓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우리는 이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준비되지않는 이별은
상처로 남을수있죠
특히 부모와의 이별도 중요해요
매순간 순간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좋은관계를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