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은 가장 오래된 인종입니다. DNA연구를 통해 인구분화를 추적하면 흑인에서 수렴된다고 합니다. 피부가 검은 것은 멜라닌 색소때문입니다. 검은 피부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향균효과도 있습니다. 흑인은 가장 근육질이며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분비도 황인보다 20%가 많습니다. 흑인은 팔다리가 길고 털이 많으며 인종학적으로 황인보다 백인에 가깝습니다. 황인은 가장 늦게 출현했으나 스펙트럼은 넓습니다. 동아시아 동남아 말레이시아 폴리네시아 아메리카 인디언까지도 포함합니다. 털이 적고 팔다리가 짧으며 코 귀 성기 등 노출부위가 작습니다. 이는 체온이탈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황인종은 성장속도는 더디지만 같은 조건일 때 가장 오래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