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얼탱이없게 싼 중고차는 의심해봐야겠죠?

벤츠니 아우디니 5만키로도 안탔는데 이천만원~ 누가봐도 혹할 정도의 매혹적인 가격인데요~

진짜 이렇게 팔지는 않을거 같은데~ 왜이렇게 싸게 파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중고차 중에서 매물 중에 차 상태가 너무나도 좋네 싼 차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거의 매물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것을 스스로 골라낼 줄 아는 능력도 길러야 됩니다

  • 맞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한 중고차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벤츠나 아우디와 같은 고급 브랜드의 경우, 5만 키로도 안 탄 차량이 2천만원 이하로 판매된다면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사고 이력: 차량이 큰 사고를 당했거나, 심각한 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고 이력이 있는 차량은 가치가 크게 떨어집니다. 근데 무사고의 개념이 중고차 딜러의 입장에서 큰사고를 말하는 것으로 사실 무사고차량이 중고차로 팔리는 경우가 없는 편입니다. 또한 큰 사고가 났음에도 일부 패널을 교환하는 단순 교환이라는 팻말을 붙이기도 합니다.

    참고

    https://www.auto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64

    2. 위조 또는 변조: 주행 거리 조작이나 차량 이력서 변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상태와 가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수법으로 판매 전에 계기판의 중고차의 키로수를 조작하는 것으로 실제 키로수는 20만Km인데 14만 Km로 속여서 판매하는 경우입니다.

    3. 정비 이력 부족: 정기적인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은 차량일 수 있으며, 이는 향후 큰 수리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현재 중고차 구매결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 정비 이력, 실매물 검색 방법 등을 표기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020년 10월 13일 입법예고해서 현재는365'(www.car365.go.kr)에서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고

    https://m.imaeil.com/page/view/2020101111345448841

    4. 소유자의 급한 판매: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하게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은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명한 구매자는 안 삽니다.

    5. 위험한 판매 경로: 비공식적인 경로에서 판매되는 차량은 법적 문제나 보증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적인 인증이 있는 중고차딜러인지를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반드시 차량 점검과 이력 조회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량들은 자동차보험에서도 보험료가 많이 나가고 좋지 않습니다.

  • 그거는 중고차 사기인 거죠? 일단은 고객을 오게끔 하려고 하는 낚시질이에요. 일단 오게 되면 이런저런 핑계로 그 차가 없다고 갑자기 팔렸다고 그런 식으로 해서 다른 차를 유도해요. 그렇게 해서 다른 차를 팔려고 사기 치는 거예요? 그런 걸 절대 속지 마세요.

  • 네!너무 저렴한 중고차는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고급차 브랜드인 벤츠나 아우디가 5만 키로 미만인 상태에서 이천만원대라면, 사고나 고장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판매자가 사고 이력을 숨기거나 수리한 흔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차의 상태나 정비 이력을 철저히 확인하고, 믿을 수 있는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