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설거지 후 남는 잔여 미세 세제는 건강에 영향을 미치나요?
매일 텀블러를 주방세제로 닦고 있는데,
아무래도 말리지 않고 씻고 바로 물을 마시다보니 제가 섭취하게 될까봐 무서워서요...
이게 계속 쌓이다보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일반적으로 시중 주방세제는 소량이 남더라도 인체에 큰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소화기관이나 간, 신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텀블러처럼 입이 닿는 용기는 세제가 잔류하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는 것이 좋아요. 설거지 후 깨끗한 물로 2~3회 이상 헹구고, 가능하면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안전합니다. 조금의 주의로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매번 헹굼을 꼼꼼히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전여 세제가 소량 나망 입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있지만 일반 주방세제는 기준 농도 이하로 섭취되면 급성 독성을 일으키지 않는 수준으로 제조됩니다.
문제는 이렇나 잔류 세제가 반복적으로 쌓일 때 위장 자극이나 점막 민감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텀블러처럼 입과 직접 닿는 용기는 헹굼을 한 번만 더 해주는 것만으로 잔류량이 크게 줄어 위험성이 거의 사라집니다.
귀찮아도 헹굼을 조그만 신경씀녀 건강 부담을 사실상 없앨 수 있는 정도입니다.
주방세제 성분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충분히 여러번 헹구면 건강상 큰 문제는 없어보여요
주방세제 중에서도 식기세척과 과일세척도 가능한 세제가
많은데 잔류세제 생각하면 과일세척도 못하겠죠?
물로 헹구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통계를 보면 아무리 꼼꼼하게 씻어내도 잔여물이 남는 경우가 많고 알게모르게 우리가 섭취하는 잔여세제들이 제법 된다고 합니다.
소량이다 보니 우리의 몸에 주는 영향이 미미하긴하지만 그것도 반복되다보면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있다고는 하네요.
예를들면 면역 기능 저하, 점막 손상, 아토피, 비염, 천식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거지 후 잔여 미세 세제는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텀블러처럼 자주 사용하는 용기를 주방세제로 닦은 뒤 충분히 헹구지 않거나 바로 사용하면 세제 성분이 잔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잔여 세제는 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섭취시 위장장애, 피부자극,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등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체내에 축적될 경우 면역력 저하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도 보고되고 있어, 안전을 위해 충분한 행굼과 자연 건조가 권장 됩니다.
네 무시할 수 없다고 보입니다.
화학 성분이기 때문이고 이게 몸에 축적 된다면 아무래도 좋지 않겠지요
가능하다면 세제를 조금만 쓰고 완전히 내부를 말리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