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는 현재 약 59명 정도로 알려져 있고요(민간인 약 55명, 군사 사형수 4명 포함). 이 중 가장 많이 수용된 곳은 서울구치소(18명)입니다. 법적으로 사형제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1997년 이후 실제 집행은 단 한 번도 없어서 사실상 ‘집행 정지 상태’예요. 즉, 제도는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사형이 시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2024년 10월 25일을 기준으로 사형이 집행, 감형되지 않고 생존 중인 사형수는 총 58명인데 서울 구치소에 18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실제로 사형 집행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국제사회의 시선이나 인권 단체나 이런 부분에서 압박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서 실제로 실행하기는 부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