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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경기에서 감독이 퇴장 당하면 그 후 경기는 누가 지휘하나요?

프로야구 경기에서 감독은 공격이나 수비에서 상황에 따라 작전을 지시하는데, 프로야구 경기에서 감독이 퇴장 당하면 그 후 경기는 누가 지휘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독이 퇴장당한다고 해서 해당 경기를 지휘할 사람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해당 경기의 나머지는 다른 코치들이 운영합니다.

    주로 수석코치나 감독대행을 맡습니다.

  • 프로/국제 야구, 축구 경기에서 감독이 퇴장을 당하면, 수석 코치가 1순위로 대행합니다.

    이론상으로는 그 수석코치가 단독으로 팀을 지휘하는데, 현실적으로는 감독이 뒤에서 이리저리 지시를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코치가 귀에 이어폰을 꽃고 경기를 지휘하는 경우가 포착되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 보통 감독이 퇴장을당하면 수석코치가 감독역활을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판단은 하지않죠

    감독의 지시를 받아서 수석코치가 지시를합니다.

  • 프로야구에서 감독이 퇴장 당한 경기는 누가 지휘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감독이 퇴장이 당하고 나면 남은 경기는 수석코치가 감독의 자리를 맡아

    선수들을 지휘하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수석코치가 다른 투수, 수비, 타격 코치와 함께 더불어서 감독의 역할을 대행합니다. 감독의 역량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퇴장당하는 경우 오히려 팀의 사기를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어느 경기든 감독이 퇴장을 당하면 코치가 뒤를 이어서 진행을 합니다. 축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벤투 감독이 퇴장을 당했을 때 코치가 뒤를 이어서 지휘를 하고 교체를 하였습니다. 야구도 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프로 야구를 보다 보면 가끔씩 감독이 화를 못이겨 퇴장을 당하고 하는 경기르보는에요 감독이 퇴장을 당하면

    각 구단마다 다르겠지만 감독이 전화로 할수도 있고 대부분 수석코지가 직무대행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