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서로가 협력하고 동등하게 대우해야 합니다. 아내라고 집에서 가사살림을 전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고, 아내는 가사전담입니다. 저는 퇴근후면, 집에 있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해서 다 갖다 버리고, 건조대의 세탁물 정리하고, 찬장에 그릇이 샇여 있으면, 바로 설겆이를 하고, 청소기로 수시 청소를 합니다. 아내가 시키기 전에 먼저 나섭니다. 그러면 망름이 개운하고 뿌듯합니다. 아내라고 모든 가사일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 돕고 협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