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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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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불만을 차분하게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인은 가장 가까운 사이 중 하나로 많은 시간을 보내기에 속마음을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면 연인의 불만을 차분하게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연인의 불만을 들을 때는 먼저 진심으로 공감하는 태도를 가지세요.

    차분하게 귀 기울이고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가라앉히고 판단하지 말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세요.

    마지막으로, 말이 필요하면 짧게 공감의 말을 건네며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게 좋아요.

  •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자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공감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연인의 불만을 들을 때는 즉시 반박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끝가지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감정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상대의 말 속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공감으로 답하면 대화가 훨씬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 가까운 사이일수록 감정적으로 말하기쉽기에 사무실에 직장동료느낌으로 존대해주는 마음가짐으로 대해야지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하지요.

  •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불만을 말하다 보면 그 중에서 오해가 있거나 자신도 억울한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걸 말하고 싶더라도 상대방 말이 끝날 때까지 참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연인의 불만이 질문자님에 대한 불만인지 연인분 개인적인 일에 대한 불만인지는 모르겠으나, 질문자님이 감정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들을만한 상태가 먼저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차분한 상태에서 들어도 감정이 격해지게 될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말을 가로채거나 비난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도 격해질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인의 불만을 들어줄수는 있지만, 그 선이 넘는다면 굳이 들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든 질문자님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이라면 맞춰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아니라면 선을 그어주시는 것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 일단 상대방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듣기 전 절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딴지 걸지 않겠다고 다짐하시구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불만을 말해달라고 하시구요. 끝까지 다 들으시고 바로 답하거나 하지마시고 생각해보겠다고 말하시고 집에가셔서 찬찬히 생각해보세요. 상대방 입장에서... 그래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불만이라면 솔직히 다시 말해보셔야합니다.

  • 일단 연인의 불만을 치분하게 들으려면 질문자님도 차분한 상태가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상대방의 불만을 듣고 걱정이 커질 수 있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듣는 사람의 현재 심리 상태라고 봅니다.

  • 연인이 불만을 차분하게 듣기 위해서는 먼저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즉각적인 해명이나 반박보다는 '그랬구나', '그부분이 힘들었구나'처럼 공감의 말을 먼저 건너세요. 감정이 격해질 땐 잠시 침묵하며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