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형마트 역사에서 가장 먼저 생긴 마트는 바로 이마트입니다. 이마트 1호점은 1993년 11월 17일에 개점하였꼬 한국에서 최초의 대형 할인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이후에 생긴 대형마트들은
홈플러스: 1999년에 개점하였으며 당시에는 "신세계"와 "웨스턴 마트"가 합병하여 만들어진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롯데마트: 2000년 3월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롯데그룹이 운영하는 대형 할인점으로 이후 국내외에서 여러 지점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마트의 출현 이후 한국의 대형마트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였으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와 같은 다른 브랜드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