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같은 카페를 가는데 눈치가 보이네요
제가 매일 똑같은 카페를 가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알바생 분이 알아보는 건지 눈치를 주고 싶은건지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저는 조용히 구석에서 공부만 하는데 이게 그 분의 입장에서 그렇게 거슬리는 건가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매일 같은 카페를 찾아 가신다면. 아무래도 단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더욱 더 손님을 반겨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음료를 시키고 앉아 있는 것이라면 더욱더 그렇죠.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매일 카페를 찾아가는 것은 카페에 좋은 일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가만히 그냥 있는 것도 아니고 커피를 주문하고 있는 것인데 괜찮습니다. 또 알바생이 쳐다 본다고 하였는데 관심이 있거나 그래서 쳐다 볼 가능성도 있죠.
프렌차이즈의 경우는 카공족에 대해 특별한 제재나 눈치를 주지 않지만 개인 카페의 경우에는 음료 한잔 시켜놓고 오랜시간 앉아 있다면 신경이 쓰일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2인 또는 4인 테이블에 충전기를 연결해놓고 있다면 더욱더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눈치를 왜 보시죠.
정당한 댓가를 치루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데요.
공부 하신다면 알바생을 딱히 번거롭게 하지도
않으실것 같은데요.
정당한 댓가를 치룬 님 열심히 공부하세요^^
자주가면 카페에서도 좋아할것이고, 본인도 편하지 않을까요. 어떤 사업장이나 단골이 많으면 최고로 환여할 일인거죠. 맛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고객은 움직일 것입니다~~
매일 카페를 간다고 눈치를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장시간을 이용하고 집에서 바리바리 챙겨와서 노트북 충전, 휴대폰 충전... 등 일명 ‘전기 도둑’이 되지 않는 한, 매일 같은 카페를 간다고 해서 눈치를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매일 같은 카페를 가고있으면 카페 입장에서는 단골인데 아르바이트생 눈치를 볼 필요가 있을까요? 더군다나 배려 한다고 구석에 자리 잡고 공부만 하는데 눈치 볼 필요없습니다. 아르바이트생 입장에서도 매일 찾아주는 손님이니 반가워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닐겁니다.
오히려 매일 같이 같은 까페가시면 그 카페에서 고맙게 생각해야죠.
아마 작성자님 혼자서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저 얻어 먹는것도 아닌데 신경 쓰지 마시고 하시던일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글쎄요~? 매일 카페를 찾아주면 좋은것 아닌가요? 눈치하는 것은 아닐거예요~카페는 몇시간 앉아서 대화 공부 컴퓨터 열마든지 할수있습니다~커피를 안 마시면 눈가는 보이겟지만요~
그냥 구석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데 알바 생이 눈치를 줄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혼자 만의 생각 일수 있고 커피 하잔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다른 카페 에서도 일상적 입니다. 눈치 보지 마시고 하던 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는 상관이 없을듯한데 소형카페라면 혹시나 사람이 많아졌을때 자리부분때문에 감안해서 한번더보게된거아닐까싶구요. 아니면 그냥 자주보이기에 궁금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요.
적당히 메뉴 시키고 적당히 공부하시면 눈치 볼거 없어요 그런데 커피 한잔 시키고 몇시간씩
있으면 그건 눈치 주는거 맞습니다. 카공족들이 요즘 많이 문제가 되기 떄문에 양심적으로 하셔야 해요
본인이 자리를 오래 잡아서 회전율이 안 좋을수도 있구요 전기요금이 더 나올수가 있어요
눈치껏 앉아시키고 많이 시키길 바랍니다. 그럼 눈치 안 줍니다 부디 카공족을 하시려면
도서관을 가거나 스타벅스를 가시길 바랍니다. 스타벅스는 메뉴 안 시키고 종일 있어도
눈치 안줍니다. 스벅의 지침이거든요
업장에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그건 거슬려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호기심이 생겨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손님이 같은 자리 앉으면 신기해서 볼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매일 같은 카페를 방문하시는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것 같네요. 알바생이 자주 쳐다본다고 느끼실 때 개인적으로 그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비롯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단지 자주 방문하시는 단골이시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져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같은 자리를 찾아오는 손님이 있어 친숙함의 표현일 수도 있지요. 혹시나 정말로 불편하게 바라본다고 느껴지신다면 가벼운 인사를 건네보시거나 카페의 분위기나 다른 메뉴에 대해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로 인해 오해가 풀릴 수도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윗 분 말씀대로 제 생각에는 카페 직원분이 질문자님 얼굴을 익히면서 어느정도 내적친밀감이 생긴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걸 부담스러워 하시는 성격이면 모를까, 아니면 그리 크게 부담을 안가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음료를 마시고 내가 원하는 시간을 그 공간에서 이용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같은 카페를 가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분이 눈치를 주는 건가요? 그냥 무시 하셔도 될듯 합니다. 아마도 카페 안에서 오랫동안 있어서 눈치를 주는것 같은데 그냥 무시 하시고 공부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눈치를 주려던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아무래도 글만으로는 무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네요. 그게 많이 불편하시다면 더 먼 곳으로 옮기거나, 다른 카페를 가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