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교수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한 한국계 미국인으로 국제법과 인권 분야에서 활동해온 법학자이며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북한 인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인물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보수적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국 정치에 대한 강한 의견을 표명하며 음모론적 주장과 허위 정보 유포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극우 성향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강연과 집회에 참여하는 등 정치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