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은박지) 앞,뒤 구분 해서 사용해야 하나요?

제목 내용처럼 호일 사용시 반짝이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써야한다는 사람도 있고, 구분할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어서 어떤게 옳은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일의 은박지로 과거에 1987년 2층 주택에서 가족들이 모여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당시 방영중이던 12시 올스타쇼가 생각나네요. 그만큼 저에게는 호일이 추억이 담겨 있는데요. 그때 당시 앞과 뒤를 구분하거나 하지 않았고요. 그냥 아무렇게나 놓아서 고기를 구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실제로도 앞면과 뒷면 성분의 차이는 당연히 없고요. 어느 면이든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호일은 양면 구분이 없습니다. 제조과정에서 기계에 닫는 부분이 색이 다른것이구요. 동일하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구분없이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알루미늄 쿠킹 호일의 앞면과 뒷면은 광택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호일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압연 방식이 채택되어 사용되어지는데 한 쪽은 압연기가 호일에 닿고 반대편은 압연기가 닿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압연기가 닿은 면은 광택이 생겨 좀 더 깨끗한 느낌을 주고 압연기가 닿지 않은 반대 면은 광택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주는데요, 앞면과 뒷면 성분의 차이는 없기 때문에 어느 면이든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 호일을 사용할 때 반짝이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일은 양면이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어느 쪽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사용하시는 입맛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호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