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신 엄마생각에 너무 보고싶고 후회되고

3년전 돌아가신 엄마생각에 문득문득 자꾸 눈물나고 잘보살펴드리지못해 너무후회되고 ᆢ너무그리워서 ᆢ그리운데 직접볼수없다는게 너무너무 힘드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을 먼저 보내드린 자식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저도 친정어머니를 7년 전에 보내드리고 아버지는 2년 전에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일이 잘 안 풀리고 우울할 때 엄마 아버지 생각이

    특히 많이 나더라구요. 살아생전에 못한 기억만 나고 좀 더 잘해드리지

    못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밤에 혼자 엉엉 울기도 했습니다.

    힘들수록 당연히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많이 납니다. 좋은 추억도

    생각하시고 하늘에서 지켜봐주신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건 정말 힘들죠...

    그 마음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죠...?

    있을 때 더 잘해드릴 걸,,

    후회되고 그럴 거에요..

    그런데..볼 수가 없으니.. 답답하고..

    이렇게 힘들어하기만 한다면..

    어머니도 하늘에서 마음이 편하지 못할거에요.. !

    조금이라도 힘을 내보시는 건 어때요..?

  • 요즘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너무 보고 싶고 후회되고 하시는 마음 정말 많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어릴 때 돌아가셨는데 마지막 꿈에 나온 것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물론 20년 지났지만 며칠 전에도 꿈 생각이 나더라고요 하얀 소복 입고 불에 무엇을 태우고 계시고 저보고 잘지내라고 하더라구요 간다고 꿈에서 인사를 정말 쓰면서도 생각나고 눈물 나려고 하네요 힘내세요 저도 후회 많이 했어요 있을때 잘하란 말 맞는거 같아요

  •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잘못했던 일들만 기억날거고 죄송하고 보고싶고 많이 힘들겠네요

    그래도 마음 단단히 먹고 건강하게 잘살아간다면 하늘나라에서 어머님이 좋아하실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3년전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문득 문득 자꾸 눈물나고 잘 보살 펴드리지 못해 너무 후회되시군요. 우선 엄마를 위한 애도 기간을 가지시고. 충분히 미얀해 하시면서 많이 우세요. 충분히 하시고 나서는 더 이상 미얀해 하지 마세요. 충분한 애도가 되지 않은 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돌아가신 부모님은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러는 거죠 만약에 납골당 같은 곳이라도 있다면 그런 곳에 가서 절이라도 한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돌아가신 거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거죠 눈물은 나죠

  • 뭐라 위로을 해야할찌 고민입니다

    다만 계속 해서 엄마 생각을 하시면 몸도 마음도 안좋을수 있으니 잠시 여행을 떠나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3년이시면 그리울 시기입니다 불효한 것만 생각나고 맛있는것 많이 사드릴걸 같이 여행 많이다니며 추억 좀 만들어 놓을 걸 온통 후회만 남아요 그게 사람사는 순리인데 어쩌겠어요 어머님과 소중한 추억 오래오래 간직 하세요.

  • 안탑깝네요.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느껴져 슬픔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누구든

    똑같은겁니다 살아생전에 잘해주지못한걸 후회

    합니다 다들 비슷한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