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 옷 같은 경우 나중에 다이어트 해서 입는다고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최면을 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짐만 늘어나는게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1년 이상 한번도 입지 않은 그런 옷들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입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은 과감하게 재활용통에 넣어서 폐기를 하시는게 짐도 줄이고 깔끔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살 빠져서 사야 하는 상황이 되면 기쁜 마음에 내 자신에게 새 옷을 사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