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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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조금이라도 잘생겼어도..

요즘에는 조금이라도 잘생겼어도 식당에서 알바 하면서 초딩 애들한테 잘생겼다고 말 걸리는 경우는 없나요? 그냥 식사만 하고 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경우는 지금도 있습니다.

    물론 흔한 일은 아니죠.

    머 술집이면 몰라도 일반 식당에서 어린아이들에게 그런 칭찬을 듣기는 상대적으론 흔치않는 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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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정말 외모가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외모가 잘생기거나 아름다우면

    초등학생들의 눈에도 들어오기 때문에

    일단 잘생기고, 이쁘게 생겨야 해요.

  • 요즘에는 정말 외모가 많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잘생기거나 또한 조금이라도 이쁘면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다가와서

    말을 거는 경우도 있을 것이에요.

  • 요즘 애들도 눈이 높아서 잘생긴 총각이 서빙하면 힐끔거리고 자기들끼리 수군대기도 하더군요. 식당에서 일하다보면 애들이 솔직해서 잘생겼다고 말도 걸고 신기해하는 광경을 종종 봤습니다. 조용한 애들은 밥만 먹고 가겠지만 활달한 애들은 연예인 닮았다고 한마디씩 던지는게 요즘 애들 정서라 아마 그런일이 꽤 있을겁니다. 그런정도의 관심은 일하면서 기분좋은 일이지요.

  • 거의 말 걸리는 경우는 없고 진짜 잘 생긴 거 아니면 그렇게 말을 걸지는 않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밥을 먹는데 잘생겼다고 말을 한다는 것은 엄청 잘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