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매력없는 남자한테 매달리는 이유가 뭘까요?
저랑 잠깐 썸 비슷한걸타다 끝난 남사친이있는데요.무매력 그 자체에요.
자기관리도 안하고 일 끝나면 게임에만 미쳐있는.
집안환경이 저와같은편인데 중상층집안이에요.
근데 걍 집안환경이 안정적이다뿐이지 이성적 끌리는 것 까지 도달이안되더라고요. 공감력 떨어져 눈치도없고 이시대사람 맞나싶을만큼 보수적이고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장애인, 노인들을 폄하해요. 인성도 더럽고 불통이에요.
자기생각에 위배된건 다 그른거라는 생각과 그에 반대되는 의견을펼치면 꺾으려안달이라 대화하기도싫고요.
톡을해도 대화가 재미가없고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여자들한테 이상하게 관심의 대상이에요.
나이든 아줌마들이 특히 좋아해서 이 남자만날땐 구두며 옷을갈아입기까지해요.
옛날사귄 전여친이 먼저 결혼하자까지했다는데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암만봐도???
헌신할정도로 매달릴 사람이 아닌데 뭐가 그리좋았을까 그여자도 신기한데 무슨심리일까요??집안이 좋아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