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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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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업용부동산 시장이 대출연체가 10년만에 최대라고 하던데요. 이로 인한 리스크노출은 상업용은행이 가장 큰건가요?

미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대출 연체가 10년만에 최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출자산의 포지션이 가장 큰 것은 은행일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상업은행들이 많이 해당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것인지 그리고 이로 인한 부실자산 리스크로 어떻게 은행에게 위험이 전이될 가능성이 높은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미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액은 약 3000조원에 달합니다.

      미국의 대형은행의 경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당국의 규제/감시 강화로 리스크가 큰 상업용 부동산에는 상대적으로 적게 투자하였습니다.

      그에 반해, 중소 규모의 은행들이 대부분 미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진행하였으며, 대형 은행으로 위험이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상업용 부동산의 연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리스크는 사실상 은행보다는 기업들이나 혹은 리츠주에 투자한 이들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상업용부동산에 투자한 은행을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이 부실채권을 떠 안아야하니 손실볼 확률이 높을거 같습니당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단은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이

      그만큼 많고 위와 같은 연체가 높아짐에 따라서

      상업용 은행들이 도산한다면 당연히 경제위기가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