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동화 스토리 맞춰 삽화 이미지 만들어 주는데 동화 작가도 위기인가요?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 동화 관련 일반 사람이 스토리 작성하고 난뒤 인공지능 스토리 기반 이미지 삽화 만들어 달라고해서 결과가 자연스럽게 나왔으며 사람과 구분 안되는거 같은데 동화 작가도 인공지능과 경쟁하게 되는 건가요? 동화는 순수함 필요한데 조금 낮설기는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공지능이 스토리 초안 작성이나 삽화 제작을 빠르게 도와주면서 동화 작가도 일정 부분 경쟁 환경에 놓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감정의 결·경험에서 나오는 미묘한 뉘앙스와 어린이 독자와의 공감 설계 능력은 여전히 인간 작가의 강점입니다 앞으로는 완전한 대체보다는 작가가 세계관·감정선을 설계하고 인공지능을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협업 형태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며, 순수함 자체가 사라진다기보다 표현 방식이 확장되는 쪽에 가깝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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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공지능 AI 디지털화가 본격화 되면서

    동화작가 뿐만 아니라 음악작가. 공장 직원. 은행원 등 많은 직업군 들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참 무섭구만요. 컴퓨터가 그림도 뚝딱 그려내고 이야기도 써주니까 그런 걱정하는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동화라는게 단순한 그림 나열이 아니고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온기가 있어야하는법이라 기계가 흉내는 내도 깊은 울림까지는 못따라오지 싶네요. 글고 작가들은 인공지능을 도구로 잘 활용해서 더 멋진 작품을 만들수도있는거니까 너무 낯설어하지만말고 세상이 변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될것같습니다. 결국 사람만이 가진 그 특유의 감성은 쉽게 안바뀌는법이지요.

  • 그런데 솔직히 사람이 작성하는 동화나 소설이랑 A.I가 작성하는 거랑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일단 A.I가 작성하는 것들은 기승전결이 없고 길지가 않아요 장편소설 같은건 한계가 있는거죠

    끼워 맞춰야 되고요 물론 당장은 힘들겠지만 먼 미래에는 동화작가나 소설가 또한 큰 위기를 겪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위기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직 예술/유아 쪽은 인공지능이 따라오기 어려운 감성이 있기에 아직은 위기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발전하게 되면 위협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