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31일 오후 7시 32분 쯤 지하 주차장 차량 화재가 났다고 전해졌습니다. 그 현장 뛰어간 세 영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따뜻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최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인적이 드문 지하 2층에서 불이 났기에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지만, 입주 민들이 빠르게 불을 끄려고 나선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7시 32분쯤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 있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초 소방당국이 장비 20여대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역시 아빠는 용감했습니다. 아직도 이런 분이 계시다니 감동적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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