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 모두한테서 들려오는 좋은 소식이 왜이렇게 싫게.느껴지죠?

요즘 신년 초부터 주변 지인들에게서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데요.. 너무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지네요...

직장 내 승진.. 남편의 제태크 성공 등.너무 다 배아프고

듣기 싫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요즘 불안한 제 심리 상태 때문인 것도 같고.. 왜이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계역사입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남편의 재테크성공이

      배아프다는건 심각해보입니다.

      많이 힘드신거같네요.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을 해보세요.

      그리고 신경이 예민할때는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운동장에 가서 걷고

      뛰고 하세요. 아니면 권투같은 운동을

      추천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만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원래 본인이 현재 즐겁지 않고 재밌지도 않고 행복하지 않을 때 주위에서 그 주위 사람들만 행복하고 즐겁고 재밌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당연히 배가 아픕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본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이 아프시다면 한 번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본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이 아프시다면 한 번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내가 잘안된다는 생각이들고 힘들때는 상대방의 좋은소식이 열등감처럼 느껴지고 안좋게 보일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어떻게보면 자연스러운 감정중의 하나입니다.

      가능하면 이럴떄는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잘듣지 않는 것도 도움이될수있으며

      어느정도 내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생활에 있어서 안정감을 찾도록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혜경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습니다. 내담자의 심리상태가 안 좋고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SNS 다 해서 말이 많은데요.

      먼저 자신감을 가지시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부터 기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점, 장점, 강점, 자신을 부각시키는 점 등을 찾아 종이에 적어보고 무너지려 할 때마다 그것을 큰 소리로 읽어보세요.

      그래서 자신이 자신을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면 주변의 그런 이야기들에 흔들리거나 열등감으로 자신을 망치지는 않을 거예요.ㅠ..ㅠ......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타인과 비교를 하다보면 그러한 성격을 지닐 수 있습니다.

      타인과 비교보다는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내 일만을 위주로 생각하시고

      내 삶과 비교하기 보다는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자신감과 칭찬 등을 스스로에게 하시면서

      하루하루를 생활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소위 말하는 "배가 아프다"라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상황과 타인을 비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돈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지 마세요.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나 추구하는 가치가 다른 것입니다.

      주변 지인들과 비교할 것도 없고요.

      질문자님에게도 분명 좋은 날이 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