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안에 대해서 찝찝해서 글 써 봅니다!
제가 10대인데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존댓말 쓰시다가 모니터 보신 후로는 반말을 쓰시는데 제가 노안이어서 10대인 줄 몰랐다가 반말로 바꾸신 걸까요.. 너무 확대해석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사 선생님들이 반말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처음 만났을 때는 의례적인 말로 존대를 했을 것 같고 그러다가 이제 증상을 이야기하게 되면서 원래 하던 버릇대로 10대니깐 반말을 했을 것 같습니다. 노안이었다기보다 원래 그런 의사분들이 10대 다른 환자가 왔어도 첨에는 존대하다가 곧 반말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10대 라고 할 지라도
말을 확 놓는 것은 그 병원 의사의 잘못된 태도 입니다.
나이가 있건. 없건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의사의 행동은 성숙지 못한 인격과 품성이 좋지 않은 태도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그래도 10대 얼굴을 보고 존댓말은 하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의사들은 환자 얼굴을 먼저 보지 않습니다. 모니터를 보면서 환자가 들어올때 존댓말로 대화를 시작하죠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마 미성년자로 안보이다가
차트를 보고 미성년자인걸 알아서 반말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사실 의사들 중에 어른들한테도 반말하늠 사람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꼭 의사라서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성향 같기는 합니다
너무 마음상하지 말구요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세요'
그리고 꼭 그병원 안가도 되면
다음부터는 그병원 가지 마시고 병원 옮기세요'사실상 동네 의원급 병원은 서비스직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손님한테 반말하는곳이면
의술은 안봐도 별로일꺼에요
너무 확대 해석이십니다.
초면에 존댓말은 당연한것이고요.
그냥 설명을 쉽게 하기위해 10대기도하겠다 편하게 말을 놓고 이야기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의미를 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