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복식부기할때 차변, 대변이란 무슨의미인것인가요?

장부 복식부기를 할때보면 차변과 대변이라는것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장부 복식부기할때 차변, 대변이란 무슨의미인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식부기에서 차변과 대변은 거래를 기록하는 기본 원리를 나타냅니다. 차변은 자산이 늘어나거나 부채가 줄어드는 상황을 기록하며, 대변은 자산이 줄어들거나 부채가 늘어나는 상황을 기록합니다. 예를 들어, 현금을 빌렸을 경우 현금은 늘어나므로 차변에 기록하고, 빚이 늘어나므로 대변에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장부의 균형을 맞추게 됩니다.

  •  차변과 대변의 어원적 분석은 가능하겠지만 그 의미는 사실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합니다. 즉 용어 자체의 의미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차변과 대변은 거래를 기록하는 방법 중 종래의 분개원리에 의해 거래를 기록할 때 거래의 결과 항상 성립하는 항등식인 "자산 = 부채 + 자본"이라는 항등식을 사용하여 '자산'쪽은 차변으로, '부채와 자본'쪽은 대변으로 정의하여 거래를 기록하게 하는 회계실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차변하고 대변은 복식부기 기본원리를 나타내는 용어랍니다.

    예전엔 장부를 손으로 쓸때 오른쪽을 차변 왼쪽을 대변이라 불렀는데

    지금도 그 용어가 이어져 왔어요

    쉽게 설명하자면 차변은 자산이 늘어나거나 부채가 줄어드는 걸 기록하는 곳이구요

    대변은 반대로 자산이 줄어들거나 부채가 늘어나는 걸 기록하는 자리랍니다

    예를 들어 현금 100만원을 빌렸다면 현금은 늘어나니까 차변에 쓰고

    빚은 늘어나니까 대변에 기록하는 방식이죠

    이렇게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해서

    장부가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게 복식부기에요

    근데 처음에는 좀 헷갈릴 수 있는데 실제로 기록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될거에요

    그리고 요즘은 회계프로그램이 다 자동으로 해주니까

    기본 원리만 알아두시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