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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하다보면 자주 뱀을 마주치는데 일반뱀과 독사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저도 산을 워낙 좋아해서 거의 매주 산을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쯤부터는 동면에 들었던 뱀들이 활동을 시작해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독사와 일반뱀만 구분할줄 알아도 덜 놀랄 것 같아요. 구분법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호랑이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독사는 칠점사 쇠살모사 살모사가 있고

      꽃뱀도 어금니쪽에 독이 있다고 합니다.

      꽃뱀 제외하고 독사들은 머리가 세모지고 사람을 봐도 피하지를 않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절대 건드리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우리나라 독사는 총 5종입니다.

      머리모양이 세모인 경우가 많지만 모든 독사가 머리가 세모인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뱀이 출현할 것 같은 장소나

      뱀을 마주치면 독사든 아닌든 일단 회피를 하셔야합니다.

      일반인 외견상으로 구별하는 방법은 머리가 세모인 경우 밖에 없지만

      모든 독사가 세모인 것 아닌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 등신시에 뱀을 민나면 독사와 일반뱀의 구분은 독사는 몸의 무늬가 좀 화려하고 머리모양이 세모입니다 딱봐도 예리하게 생겼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발한기린39입니다.


      독사는 머리모양이 세모 모양이면서 얇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에서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관찰됩니다.



      반면 독이 없는 뱀은 머리가 둥글고 둥근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송곳니가 없는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씨 좋은날 나들이 가겠어요입니다.

      독사든 뱀이든 보이면 무조건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모든게 위험하다 이 생각으로요

      저도 가끔 뱀 마주쳤는데 그때 그냥 조용히 그럼 그 아이도 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일반인들이 순간적으로 일반뱀과 독사를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힘듭니다.

      등산로에서 야생동물을 만나면 무조건 피하는게 정답입니다.

      호기심이 발동되어 동물을 자극하면 큰일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