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채업자에서의 사라는 글자의 의미가 잘 이해가 안 가요(금융기관에서의 대출과 비교했을 때)
사전적인 뜻이 개인이 사사롭게 빌린 돈이라고 했는데 빚이라는 거는 당연히 개인이 안좋은이유로빌리든 좋은이유로빌리든
개인적인 목적으로 빌리는 거 아닌가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개인은 은행이나 정식 법으로 지정된 기관과 사람 사이의(채권자와 채무자) 공적 관계가 아닌, 말 그대로
사적인 관계(법적으로 지정되지 않은 기관과 개인)를 말하는 건가요?
설명할려고 하니 조금 어렵게 설명했는데
혹시 맞는지 봐주실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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