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족 8명이 함께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천안에서 3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바다 근처 펜션을 찾고 있는데, 무엇보다 화장실과 객실이 정말 깨끗한 곳이면 좋겠습니다.

바비큐가 가능하고 주차가 편리하면 더 좋고, 직접 다녀오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가 궁금합니다.

"여기는 화장실이 정말 깨끗해서 만족했다!" 하는 펜션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안 안면도 나문재 펜션 추천 드려요

    특징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독채형 고급 펜션단지예요

    대가족을 위한 넓은 객실이 잘 갖춰져 있어요

    섬 하나가 통째로 펜션이라 산책하기 너무 좋고, 객실과

    화장실 관리가 호텔급으로 정말 깨긋해서 부모님이 엄청 만족해 하셨어요

    객실 바로 앞에 개별 주차가 가능하고, 바비큐장 시설도 아주

    깔금하게 분리되어 편리해요

    주소는 태안군 안면읍 통샘길 87 - 340 이예요

  • 안녕하세오. 제가 가족여행다녀온게 불과 2달전이거든요? 너무 괜찮은 숙소가있어서 일정과 같이 챰고하시라고 알려드릴게요

    저는 강원도로 다녀왔는데 딱 3시간 거리가 될거에요.

    ((숙소는 속초 체스터톤스 호텔이고요. 가성비좋고 넖고 화장실 깨끗합니다)

    일정은 참고만해주세요~

    1일차: 4.25.(토) - 대관령 트레킹과 속초의 밤

    ​경로: 대전 → 대관령 하늘목장(트레킹) → 속초 체스터톤스 호텔 → 속초 중앙시장

    • ​08:00 | 대전 출발 (어제보다 1시간 여유!)

    • ​11:00 | 대관령 하늘목장

    • ​트랙터 마차로 정상 이동 후, 중앙 광장까지 여유 있게 트레킹(약 1시간 30분).

    • ​4월 말 대관령의 능선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 ​14:00 | 늦은 점심 및 속초 이동

    • ​평창에서 식사 후 속초로 천천히 넘어갑니다.

    • ​16:30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체스터톤스 호텔의 온천이나 수영장을 먼저 즐기며 트레킹의 피로를 푸세요.

    • ​18:30 | 속초 중앙시장 공략

    • ​밤의 시장 분위기를 즐기며 닭강정, 회, 해산물 등을 사서 숙소에서 편하게 즐기기!

    ​📅 2일차: 4.26.(일) - 설악산 오픈런과 강릉 먹부림

    ​경로: 설악산 케이블카 → 강릉 초당순두부 → 대전 복귀

    • ​07:30 | 체크아웃 및 설악산으로 출발

    • ​호텔에서 설악산 소공원까지 차로 15~20분 거리입니다.

    • ​08:00 | 설악산 케이블카 '오픈런'

    • ​보통 오전 8시~8시 30분 사이에 운행을 시작합니다. 주말에는 이 시간에 맞춰 가야 주차도 편하고, 대기 없이 바로 탑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 ​권금성에서 웅장한 설악산의 기운을 받고 내려오세요.

    • ​11:00 | 강릉 초당순두부 마을

    • ​속초에서 강릉으로 이동(약 1시간).

    • ​핵심: 설악산에서 내려올 때 미리 앱으로 원격 줄서기를 걸어두세요! 도착하자마자 거의 바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 ​13:00 | 강문해변 산책 및 커피

    • ​식사 후 바로 옆 강문해변에서 바다 구경하며 여유를 즐깁니다.

    • ​14:30 | 대전으로 출발

    • ​일요일 오후 정체를 피해 기분 좋게 대전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