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아파트에 당첨되고도 입주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향후 부동산전망과 기업경기도 나뻐지는데, 일본처럼될런지요?ㅡㅡㅡ
뉴스에 아파트에 당첨되고도 입주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3명 중 1명 이상은 기존에 살던 집을 매각하지 못해 미입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금리 상승 등으로 입주율은 향후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합니다
그 미입주 원인은 △기존 주택매각 지연 36.4% △세입자 미확보 34.1% △잔금대출 미확보 25.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
앞으로 “경기 침체·금리 상승 등으로 입주율이 향후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는데, 향후 부동산 전망과, 기업경기도 나뻐지는데 잃어버린 일본 처럼 될런지 걱정이네요 질문드립니다.
지금의 부동산 경기침체와 주택 가격의 하락에는 가장 큰 요인이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인 것 같습니다.
비록 주택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일본같은 사태는 없다고 봅니다.
내년 상반기에 미국의 연준 기준금리가 계속 올라가서, 내년도까지는 5%대에 유지할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환율방어를 위해 미국 금리를 따라갈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현재 코픽스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최대 7%대에 이르고, 내년 초에는 9%까지로 예상 한답니다.
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은 대출이자가 증가를 초래하고, 그래서 주택의 구매심리가 저하되고 실질적 구매수요가 감소하는데, 그에 반해 신규공급과 급매물의 공급은 늘어나 집값은 계속 하락 한다는 뜻이 되지요.
부동산 주택가격의 내년도 동향전망에 대한 한 리서치사 설문조사에 의하면, 설문자의 69%가 내년도까지는 집값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발상 해보면 집을 구매하는 문제에 있어서, 그 언제가 최적기냐의 시점은 불명확하기는 하나, 상급지의 요지에 청약을 하거나, 급급매로 나오는 주택 등을 잘 고르기만 하면 내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이라는 소수의견도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의 부동산경기와 경기 침체는 코로나 이후로 많이 풀렸던 돈이 회수되는 과정으로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 주된 원인입니다.
부동산 및 경기의 상승과 하락의 일반적인 사이클에 있다고 보여지고 이정도를 가지고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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