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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에 입히는 잔디 때 관련 질문 드려요

산소에 입히는 잔디 때 관련 질문 드려요

잔디도 몇 십 년마다 교체 해줘야하거나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시간이 좀 됐으면 새 잔디 를 사서 중간 중간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을가요?

보통 잔디 때가 얼마 정도 하는지요?

그리고 몇 월 즈음 심거나. 보수하는 것이 좋을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잔디떼는 수십 년마다 교체할 필요는 없지만 벗겨지거나 말라 죽은 부분은 그때그때 보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규격(보통 30×30cm 1장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한 장에 약 300~500원 선이며 필요한 면적만큼 구입하면 됩니다. 심거나 보수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잔디가 왕성하게 자라는 5~6월이나 9월경입니다.

  • 잔디도 오래되면 영양분이 다 빠지고 빽빽한맛이 없어져서 한 이삼십년 지나면 싹 갈아엎는게 낫더라고요 중간중간 빈곳만 채우는건 사실 별효과없고 전체적으로 다시 입히는게 훨씬 보기좋아요 가격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데 뗏장 한장에 몇천원정도 할거고 보통은 한차 떼기로 사오시니까 비용이 좀 들긴해요 심는건 땅 녹고 새순 올라오는 삼사월쯤이 활착도 잘되고 제일 적기니 그때 맞춰서 해보셔요.

  • 산소의 잔디는 시간이 지나면 군데군데 약해지거나 빈 곳이 생겨 보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으로 매년 관리가 되었다면 천연잔디는 전체 교체까지는 잘 하지 않습니다. 새잔디를 보수한다면 날씨가 좋은 3~4월 또는 8~9월 중심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