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저가형,보급형 가죽 자켓들에 양가죽이 많이 쓰이는 이유가 뭘까요?
몇벌 사보거나 돌아다니면서 아이쇼핑 직접 해보면
양가죽이 특별히 싼티가 나거나 안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갖고 있는 몇벌 양가죽 제품들 보면 딱히 잘 망가진다거나 오래 못입는 것도 아닌거 같구요
물론 두툼한 소가죽같은 내구성은 아니겠지만 옷을 다 조심스럽게 다루는 성격이라 그런지 오래입게 되네요
경우에 따라서는 특유의 맨질맨질한 질감과 얇아서 핏이 자연스럽게 툭 떨어지는 맛이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다른 가죽재질보다 더 예뻐보이는 경우도 있던데 말이죠
양가죽 자체의 단가가 싸서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또 양가죽이 싼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