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답답함을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다들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시지요?
다들 다람쥐 같으 생활을 하고 계시지요?
다들 스트레스관리를 잘 하시나요?
딱히 스트레스 관리는 안하고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하고 깊게 생각 안하려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 드리려 하는데…
순간 답답하거나 울컥 할때 그러다 말겠지 하는데….
그럴때 기분전환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일 힘든 부분이죠. 애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자니 마음이 꽉 막힌 느낌이 들 때가 있잖아요. 돌아보면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도 그런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보통은 잠깐 환경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를 들면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혼자 커피 한잔하면서 생각을 비워보는 것처럼요.
크게 해결하려 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만 좀 쉬어가자” 하는 마음으로 잠깐 멈추면 생각보다 답답함이 조금씩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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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체육복 갈아입고 2~3시간 빠른걸음으로 걷기를 한번
해보세요
땀도나고 걸으면서 이것 저것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확풀리더라고요
술을 좋아하시면 운동끝나고 동네 호프집에서 핸드폰보면서 맥주 오백한잔 들이키고 집에가면 딱입닏ㄴ
좋아하는 음식 시켜서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거나
최대한 가족들이랑 친구들 만나면서 잊으려고 해요
아니면 베이킹 같이 오래걸리는거 하면서 잠시 잊으세요
엄청 요리하는게 바빠서 잠시라도 잊으실거에요
저는 집에서 소리 크게 해서 영화봅니다. 옆집 민원만 안들어 올 정도로요.
여름에는 시원한 맥주캔에 땅콩이나 아몬드도요.
겨울에는 따뜻한 탕에 정종 한잔.
때로는 아름다운 클래식 들으며 릴렉스 하기도 하고요.
가끔 드라이브가서 맛있는거 먹기도 하고요.
스트레스 안 받으면 살고 싶은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내 몸에 큰 병 안생기게 하려면 물 흐르듯 영혼도 흘려줘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살면서 울컥하고 차오르는게 있으면 일부러 슬픈영화 보면서 대성통곡을 하며 크게 울어버립니다ㅎ 한번 울때 참지않고 흘려보내면 가슴에 답답했던게 개운해지는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잠도 엄청 잡니다. 자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의
컨디션이 돌아오니 마음 회복도 빨라지는 것 같아요
저도 진짜 답답한 하루가 많았거든요 뜻대로 풀리지도 않고 항상 집에 오면 다 기운 빠져서 매일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다보니 점점 더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운동을 시작했고 이 외에 다른 것들도 함께 병행하다보니까 바쁘긴 해도 재밌고 삶의 질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바빠져서 답답할 틈이 없더라고요ㅋㅋ 그래도 지금이 훨씬 좋은 것같아서 추천드려요!!그리고 이게 아니더라도 바쁘시면 저녁에 밤 산책 하시면서 밤 공기 쐬면 그것도 너무 좋아요 스트레스랑 답답함이 쌓이면 되게 힘드실텐데 잘 버티고 계셔요 좀만 더 힘내시길 바라고 좋은 날들이 오시길!!
저는 아무생각 안하려고 책을 읽어요 책을 읽다보면 또 잠이 와요 그럼 그상태로 푹자고 일어나서 캐모마일을 한잔 마시고 명상 10분 하면 괜찮아져요
책을 읽을때 책이 또 재미있으면 그상태로 쭉 읽는거죠 잘생기고 안하게 그럼 좀 괜찮아져용
답답함이 커질 때에는 처음에는 좀 참았다가 기회가 될 때 바람을 쐬면서 걷다 옵니다. 당장은 해결이 안되더라도 좀 더 걷다보면 그래도 기분이 좀 풀리긴 하더라구요. 매일 같은 일상이긴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갖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에서도 갑자기 울컥할 때가 종종 있지요. 너무 힘들 때는 잠깐 멈춰서 충분한 정서적 휴식을 가져보는 것도 좋으실 거 같습니다. 산책하기나, 음악감상이나...
살면서 인생에 번아웃이 올 때가 많죠 그럴때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해보는 게 어떨까요? 좋아하는 게 없어도 괜찮아요 찾아가면 되니까요 저는 책읽기,음악듣기,악기연주하기,잠자기,산책하기 등을 한답니다 자신이 어떤일을 좋아하는지 떠올려보세요!
매일 반복되는 삶에 매일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 지치고 무너질때가 있더라고요. 포기하려는 순간에 가족이나 애인과 행복한 시간 보내면 이러려고사는거지 하면서 힘이 조금 나요. 최근에 퇴근해서 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 아빠와 일상대화하면서 시장 다녀오니 또 며칠을 살아갈 힘을 얻었네요.
답답할땐 가까운 공원에 산책이라도 하는것 같아요 !! 일단 밖으로 나가요 ㅠㅠ 몸을 움직이면 정신도 같이 환기되더라구요 !! 내향형은 홈바디 외향형은 사람만나거나 쇼핑하거나 밖으로 나가기 ... 같아요 🫠✨
친구를 만나거나 산책하면서 음악을 들어요~~
친구를 만나믄 쇼핑으로 한다거나
아니믄 수다를 떨어도 되구요
음악은 현재의 감정에 맞는 음악을 들음으로써
답답반 마음이 조금 풀리는 경우도 있어요!!
누구에게든 답답한 속내를 드려내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해결방법이 다를수 있으니
본인만의 해결방법을 찾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미 생활을 하면서 푸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답답하고 뭔가 초조하고 이럴 때가 있잖아요. 이러면 머릿속에 잡생각도 너무 들고 뭔가 부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는데, 취미가 있으면 그래도 뭔가 그런 상황에서도 기둥이 생기니까 확실히 의지가 되고 싶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거 같습니다. 저는 취미를 하나라도 만들어보시길 강력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저는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듣거나 노래방을 가서 소리를 질러요. 아니면 요즘 겨울 실내스포츠인 배구경기를 가서 열심히 응원을하고 땀을 흘리면 기분이 풀리더라구여. 러닝은 날이 풀리면 할 예정이구요. 땀을 흘리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운동이 아니더라도 땀이나면 기분이 좋아지니 선생님이 좋아하는 땀흘리는 일을 찾아보세요.
답답함은 원인 파악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호흡과 운동.휴식.명상 등으로 답답함을 완화 시킬수 있습니다.
심호흡으로는 복식 호흡 3회~5회 반복해 진행해 주세요.
다음 으로는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을 통해 안정을 찾아 주세요.
따뜻한 물이나 허브차를 마시면 긴장을 푸는데 효과 적 입니다.
명상은 마음챙김 으로 현재에 집중력을 높여 평온함을 찾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마지막으로 가벼운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이 모든것을 한번에 하는 것은 힘이 들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하나씩 천천히 습관을 들이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상황들마다 푸는방식도 다르겠지만
저는 답답할때는 친구 만나거나 연락해서 그 힘든 상황들 공유하면서 풀어요.
울고싶을때는 그냥 방에서 울고털어버립니다.
분이 안풀릴때는 그건 어쩔수없더라고요...걍 이불킥하고 그럽니다
저는 그럴 때 실컷 울어버리거나 샤워를 해버리는 편이에요.
울면 스트레스 지수가 많이 낮아져서 도움이 되고, 샤워는 안 좋은 감정을 좀 내려보내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귀찮을 수도 있는데, 제 안 좋은 감정을 정리할 노트를 하나 따로 두는 편이에요. 거기에다가 써내려가다보면 금방 괜찮아지는 저를 발견할 수 있더라고요.
사실 사람마다 답답함을 푸는 방법이 다른지라 자신한테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많이 시도해봐야할 거예요.
여기에 다른 분들이 단 답변들을 참고하고 시도해서 답답한 마음을 푸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을 언젠가는 꼭 찾게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스트레스받을때 일단 참고 밖에서 하늘보고 화를 누그리고 나중에 퇴근후 집가서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풉니다.운동이라던가 게임등을하거나 영화를보거나 합니다.
저는 운동으로 풉니다. 회사 갔다가 헬스장가서 땀 쫘악~빼면 그래도 스트레스가 좀 풀리거든요. 운동할떄 아무 생각없이 하니깐 그 시간은 제가 힐링이 되드라고욧. 너무 과하게 하지 않고 하면 좋을 듯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각자 방법이 다 틀리수 있죠 제 경우는 혼자 호캉스를 하며 맛집을다니며 혼술을 즐기고 숙소근처 호수나 바다 산 걷기를 하며 잡념을 해소시킵니다. 운동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골프를 즐깁니다
저는 순간 답답하고 울컥하고 머리속이 답답하고 그러면 운동을 가거나 책을 읽습니다. 그일을 계속 생각하고 그러는 것도 짜증나고 오히려 답답한 것만 커지더군요.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다른데 집중을 하고 그러면 그 생각도 덜 나고 스트레스도 풀리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