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배는 주로 지속적인 음주습관과 그로 인한 체내 대사 변화 때문에 생깁니다. 술은 고열량인데다가 대부분의 알코올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맥주, 소주, 막걸리 등은 안주와 함께 섭취되기 때문에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고 이 때 사용되지 못한 에너지가 복부 지방으로 출적되기 쉽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일수록 운동량이 줄고 과도한 영향소 섭취로 인해 복부지방이 많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술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남성 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려 내장지방이 쌓이기 좋은 호르몬수치를 떨어뜨려 내장지방이 쌓이기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일수록 운동향일 줄고 수면의 질이 낮아지는 것도 복부비만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