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만나는 시간보다 고립을 통해 개시간이 훨씬 소중하고 귀한데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만나는 시간보다 고립을 통해 자기발전과 공부, 운동하는시간이 훨씬 소중하고 귀한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친구관계가 제일 소중하다고 여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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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부담감으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자신에게 집중하여 발전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소중한 친구와의 만남 역시 중요하지만 그 전에 나 스스로에게도 충분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에게 충분히 관심을 먼져 가지는게좋겠죠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만나는 시간보다 고립을 통해 개시간이 훨씬 소중하고 귀한데 어떤지 궁금하신가봐요저는 진짜 친한 친구들 말고는 어느정도 정리하엿고 개인시간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20대에는 혈기가 넘쳐서 집에 가만히 있지를 못했는데 나이를 드니까 혼자서 이것저것 즐기고 배우고 익히는 것이 더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중에는 나이가 들어서도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젊어서 책 안 읽는 사람은 나이 들어서도 좀처럼 책을 안 읽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제가 미혼이고 친구들도 미혼이여서 + 모두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딱히 친구들에게 뭔가 시간을 할애한다는 느낌이 없이 살아서 명확하지않네요 그냥 아주 단순하게 그냥 전화해서 밥먹자 하고 나와서 밥먹고 헤어지고,
여행가고싶을때 여행이야기해서 여행가고
공부하고 운동하고싶을때는 그냥 편하게 공부하고 운동하고
친구 관계가 제일소중하다?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저는 편한게 좋은듯해요.
애초에 친구들이 저에게 뭔가 바라거나 원한하는것이 없을 뿐더러
저도 마찬가지이지요. 떄문에 친구가 소중하다면 소중하다만,
공부 운동 자기발전? 등에대한 부담도 없구요 그냥 하면되더라구요.
친구사이에 무슨 애들 다 모였는데 너도 올래? 했을떄 할게 있으면 안가는거고
가고 싶으면 가는거고 안간다고 따로 욕하는것도 아니고 오라고 딱히 회유도 안하죠.
간다고 특별하게 달라지는것도 없구요.
그냥 가면 가는거고 안가면 안가는 그런 사이인듯해요.
사실 개인시간에 친구를 만나는시간이 포함되는것이기에
이걸 비교가 되는건가 싶은 부분이있어요.
친구를 만나는게 누군가 강제하는게 아니지않나요?
친구를 만나는것도 개인의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친구는 어릴 때 실컷 만났으면 됐습니다. 나이가 들면 그 후에는 가족을 최고 순위로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친구보다는 당연히 내 자신이 중요한 것입니다. 친구가 평생 글쓴이님 뒷바라지를 해주지 않아요 그들도 자기 인생 찾아서 떠나는 존재들입니다. 친구는 젊을때만 최고구요 나중에 나이들어서는 그냥 지나가고 필요할 떄나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결국 나 자산이 중요하고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반려잖아 친구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반려견이나 반려동물이 해 줄 수 없는 것들을 해 주기 때문이죠 그러나 먹고 살기가 바쁘면 개인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친구를 만나도 우선은 내가 1순위가 되기 때문이죠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친구가 먼저였고, 친구 만나는게
제일 행복했던 사람인데요.
지금은 제 개인 시간이
더 소중하고 개인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이에요.
어렸을때는 한가지 주제에 서로 통해서 친구가 되었던 반면 나이가 들고 다양한 주제와 개인의 주제가 더 부각되기 때문에 어렸을때 보지 못했던 것들이 서로 보이게 됩니다. 이부분이 아 안맞는다 라고 느끼는 점이 점점 커지네요. 친구라는게 너무 빠지지 않고 적당한 선만 지키는것이 되더군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곁에 있어주는 가족이 최고라고 점점생각이 드네요
나이들수록 친구들과 만남보다 개인시간이 주요한대여러분은 어떤가요.나이가들수록 친구만나는 횟수가줄어듬니다.친구들도 성향이나 생각이 다르다보니 어떤 특정주제가지고 이야기 하기는 어려워요
장년층이 넘어가다보면 친구만나는것보다 개인적인 등산 이나 책읽기 등 혼자할수있는것에 몰두하는것같아요 .회사다닐때 선후배만나는것도 별로 재미를 못느끼고관심도 없어지고 만나도 재미가없어지는것같습니다.혼자일하고 놀고 등산도가고 혼자하는일이 점점늘어나는것같습니다.
저는 살아보니까 친구를 사귀는 것도 친구와 연락하는 것도 내 스스로가 제 나이에 맞게 돈을 벌고 결혼하지 않는다면 만나는 것도 꺼려지게 마련이고 별로 마주하기도 힘들어지더군요. 친구와의 연락보다는 자기 개발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주위에 결혼하거나 취업해서 친구들이 많으니 대화를 해도 소외될 수밖에 없으니깐요. 그리고 가급적 안 만나고 연락도 안 받았으면 할 정도로 제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바빠지네요.
친구 없는게 나은거 같아요 시간 뺏기고 감정 소모하고 나이먹을수록 친구라는 존재가 불필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 시간에 돈을 더 벌거나 자기를 위해 투자하는게 나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