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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들 중간고사라고해서 도와줄라고 책을보는데

아들 중3입니다 다쳐셔 공부 많이못해서 서머리라도 챙겨줄까싶어 도덕책을 까내서 보는데여 이게 요즘 이렇게 어려운가여? 40대중반인 제가 배울때랑 완전 다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스컹크116

    굳센스컹크116

    예전 우리때랑 수준이 많아 달라요, 그떄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선학습이나 복습을시켜주려면 내 자신부터 공부를 해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절때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 3 아들 다쳐서 공부 많이 못해서 도와줄 마음에 도덕 책을 꺼내서 보니 생각 보다 많이 어렵다고

    생각 되시는 거 같은데 맞는 거 같습니다.

    40대 중반 시절 배울 때와 많은 것이 바뀌고 달라져 지금은 암기 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수학 문제도 창의력 위주 문제라서 풀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학교 만 되도 어렵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못푸는 문제 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나서 풀어야지 풀수있는 정도 입니다

  • 내용이 다른게 아니라 오랫만에 보셔서 그렇습니다. 또한 예전처럼 단편적인 암기를 지양하고 사고력 중심의 문재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 그쵸 요즘 교육열이 많이 높아지다보니 교육수준도 많이 높아졌어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한지 7년 정도 되었는데

    중학생은 졸업한지 10년되었어요

    근데 확실히 중학생애들이 더 어려운거 공부하더라고요...

  • 옛날생각 하면 안되지요 ㅎ, 요즘 초등생 수학같은거 보면 고학년은 거의 옛날 중등수준입니다,다른과목들도 이해력이 중등수준이구요,아마도 중등은 고등 수준일것 같습니다.

  •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보면 저희가 배울때랑 완전히 다릅니다 내용도 훨씬 더 어렵고 교육수준이 많이 올라갔다는걸 알수있어요 지금은 가르쳐줄려면 같이 공부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