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들 중간고사라고해서 도와줄라고 책을보는데

아들 중3입니다 다쳐셔 공부 많이못해서 서머리라도 챙겨줄까싶어 도덕책을 까내서 보는데여 이게 요즘 이렇게 어려운가여? 40대중반인 제가 배울때랑 완전 다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 우리때랑 수준이 많아 달라요, 그떄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선학습이나 복습을시켜주려면 내 자신부터 공부를 해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절때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 3 아들 다쳐서 공부 많이 못해서 도와줄 마음에 도덕 책을 꺼내서 보니 생각 보다 많이 어렵다고

    생각 되시는 거 같은데 맞는 거 같습니다.

    40대 중반 시절 배울 때와 많은 것이 바뀌고 달라져 지금은 암기 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수학 문제도 창의력 위주 문제라서 풀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학교 만 되도 어렵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못푸는 문제 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나서 풀어야지 풀수있는 정도 입니다

  • 내용이 다른게 아니라 오랫만에 보셔서 그렇습니다. 또한 예전처럼 단편적인 암기를 지양하고 사고력 중심의 문재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 그쵸 요즘 교육열이 많이 높아지다보니 교육수준도 많이 높아졌어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한지 7년 정도 되었는데

    중학생은 졸업한지 10년되었어요

    근데 확실히 중학생애들이 더 어려운거 공부하더라고요...

  • 옛날생각 하면 안되지요 ㅎ, 요즘 초등생 수학같은거 보면 고학년은 거의 옛날 중등수준입니다,다른과목들도 이해력이 중등수준이구요,아마도 중등은 고등 수준일것 같습니다.

  •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보면 저희가 배울때랑 완전히 다릅니다 내용도 훨씬 더 어렵고 교육수준이 많이 올라갔다는걸 알수있어요 지금은 가르쳐줄려면 같이 공부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