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서 술을 잘못먹는척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에서 술을 잘못먹는척하는게 좋을까요?
술을 어느정도 먹긴하지만
술을 못먹는척해야 뭔가 더 편해질까요? 고민이 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술을 잘 먹는걸 자랑할 필요도 없지만, 술 못 먹는 척한다고 편한 것도 없으니 일부러 못 먹는 척 할 필요도 없습니다.
술 억지로 권하는 분위기 아니면 굳이 숨길 필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지금주량의 50프로정도만 계산해서 그정도 마실수 있다고 하세요.
잘마신다고하면 술을 끝도없이 먹자고하고 시도때도없이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술을 잘 마시는 게 좋을 때도 안 좋을때도 분명히 있어요. 근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이 주는 술을 계속 마셔야하니 저는 오히려 잘 못 마시는 척 하는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 적당히 뺄 수도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공정한삵201입니다.
굳이 못먹는척해도 눈에 보이는행동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솔직한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먹기싫지만 권유하는경우 할 이야기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엉뚱한생쥐110입니다. 술을 못마신다고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잘 마신다고 하면 주량이상 마셔야 되는 경우도 생겨서 피곤합니다 술자리 좋아하시면 술 좋아하신다고 말하는게 좋지요
안녕하세요. 특출난여치249입니다.
술을 잘못먹는척하면 주변사람들이 다 눈치채기 마련입니다
평생 술을 못먹는척 할 자신없으면 있는그대로의 모슾을 보여주면서 술먹기힘들때는 명확한 이유를 말하고 양해를 구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자기 주량보다 한병씩 적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주량을 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서 필름을 끊는걸 방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