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끼 강아지가 아침마다 방문을 긁으면서 낑낑대요
이제 태어난 지 두 달 반 지나가고 있고요.
어제부터 아침마다 낑낑 거려서
알람 보다 한 시간은 족히 일찍 일어나네요..
산책이라도 시키고 싶은데
아직 너무 어려서 산책도 못하고
집에만 있으니 답답할 수도 있고요..
일 때문에 집을 비워야 하는 날이 대부분인데
계속 이렇게 방문 긁고 낑낑하는 게
나중에도 그럴까봐 걱정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은 밥 달라고 그러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저녁을 지금보다 좀 늦은 시간에 줘 보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리고...
일 때문에 집을 비워야 하는 날이 대부분이면...매일 혼자 있는 반려견이 너무 불쌍하네요..
그런 점도 고려하고 입양하시는 것이 좋았을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