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하는게 꼭 책임감 때문만은 아니고 습관처럼 굳어진 경우도 꽤 많답니다 그게 사실 자기자신한테 너무 엄격해서 그런거기도한데 말이지요 그런생각이 들때면 그냥 내가 이만큼 잘하고싶었구나 하고 툭툭 털어버리세요 그리고 너무 깊게 파고들면 마음만 상하니까 적당한선에서 끊어내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요 글고 남들은 생각보다 우리한테 관심이 없으니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하하하
안녕하세요. 남들도 나를 비난하고 비판하지 않는데, 내가 스스로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건 어찌보면 자아 성찰의 시간이라는 점에서 좋을 수도 있으나, 그게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로 이어진다면 좀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가져야 겠지요~ 그렇지만 너무 여기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 자신에게 오히려 칭찬 한 마디 해주는 것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긍정적인 영향도 많이 올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