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에 우리나라는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미국의 요청으로 파병하였습니다. 당시 박정희 정부는 미국과 동맹을 강화하여 경제 지원 및 군의 현대화를 약속받고 전쟁 기간동안 32만명의 군을 파병했습니다. 또한 냉전의 심화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반공을 국시로 표방하고 있어 파병을 실행한 것입니다. 당시 파월용사에 대해 국가 유공자로 대우하는 것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에 대한 예우 일환으로 법률에 따라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