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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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산지1년인데 욕실문고리불편한거등 얘기해도되나나요?

1년간 불편해도 그냥살았는데 애들이 많이 손도아파하는데 욕실 수전도빽뻑하고 문고리도 녹슬었는지 여는데 힘을 줘야되는데 주인한테말해도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집주인한테 수리요청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일단 주인분께 수리 요청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바로바로 이야기를 해야 나중에 퇴거를 하시더라도 책임을 지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수리를 하셔야 거주하시는데 편하실거에요.

  • 불편사함이 있다면 미리미리 이야기해서 요청해야 합니다. 오래 시간을 끈다면 오히려 제때 말하지 않았냐며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었네요...

  • 물론입니다. 전세살면서 불편함을 겪었다면 집주인에게 필요한 수리를 요청하는것이 좋습니다. 불편한 부분에 대해 주인에게 자세히 전달하고 정중하게 수리를 요청하세요. 집주인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리를 해줘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1년동안 고생하셨겠네요

    아마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이사하자마자 말을했으면

    아마 주인이 고쳐주실지도 모르지만

    1년이나 살고 말을 하면 본인과실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을 해봅니다

  • 네, 전세를 살고 있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집주인에게 알려도 괜찮습니다. 특히, 욕실 문고리나 수전과 같은 필수 시설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는 집주인의 유지보수 책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문제가 발생한 상황을 정중히 설명하고, 수리나 교체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이 지나도 불편이 지속된다면, 집주인은 이를 해결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