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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불편해도 그냥살았는데 애들이 많이 손도아파하는데 욕실 수전도빽뻑하고 문고리도 녹슬었는지 여는데 힘을 줘야되는데 주인한테말해도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집주인한테 수리요청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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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일단 주인분께 수리 요청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바로바로 이야기를 해야 나중에 퇴거를 하시더라도 책임을 지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수리를 하셔야 거주하시는데 편하실거에요.
내아내모든것99
불편사함이 있다면 미리미리 이야기해서 요청해야 합니다. 오래 시간을 끈다면 오히려 제때 말하지 않았냐며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었네요...
영민한바다사자109
물론입니다. 전세살면서 불편함을 겪었다면 집주인에게 필요한 수리를 요청하는것이 좋습니다. 불편한 부분에 대해 주인에게 자세히 전달하고 정중하게 수리를 요청하세요. 집주인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리를 해줘야합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1년동안 고생하셨겠네요
아마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이사하자마자 말을했으면
아마 주인이 고쳐주실지도 모르지만
1년이나 살고 말을 하면 본인과실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을 해봅니다
갈수록개방적인고기만두
네, 전세를 살고 있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집주인에게 알려도 괜찮습니다. 특히, 욕실 문고리나 수전과 같은 필수 시설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는 집주인의 유지보수 책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문제가 발생한 상황을 정중히 설명하고, 수리나 교체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이 지나도 불편이 지속된다면, 집주인은 이를 해결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