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들 지금은 본인 행동이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결국 오래 못 가요. 2학년쯤 되면 100% 휴학하거나 자연스럽게 그 친구들은 공부잘하는 친구들에게 붙어살아요.
대학은 사회로 가기 전 준비하는 단계라서 괜히 부딪히기보다 본인 할 일에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해요. 교수님들도 그런 학생들 하나하나 신경 쓰지 않습니다.
팀플 할 때 수업 과제할때 팀을 짜거나 같이 한다해도 그 친구들은 당신의 학점만 뺏을 친구들이에요. 최대한 거리 두는 게 좋아요.
지금은 스트레스 받고 신경이 쓰이겠지만 복수는 내가 그들보다 학점 관리를 잘해서 3 4학년때 편하게 공부하고 졸업을 하는게 복수에요. 그 친구들은 인성부터 당신을 따라갈수 없어요. 졸업하는 그 날까지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