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근이 많아 다니면서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야근이 많아 다니면서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퇴사 후 올인해서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무리 힘들어도 합격 통보를 받을 때까지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 게 유리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근 많으면 재직 유지가 맞아요. 면접 잡히면 반차나 연차 써서 가는 게 제일 낫고, 정 안 되면 오전 반차 붙여서 시간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퇴사부터 하고 올인하는 건 위험해요. 면접 2~3군데 보다가 생각보다 길어지면 그 공백이 그대로 압박이 되거든요. 합격 통보 받고 나서 정리하는 순서로 가시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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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니는 회사에서 이직면접 보기가 힘들더라도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하시는걸 권합니다.

    저도 다른회사를 먼저 알아보고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는데 회사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일단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1년이 넘어서 겨우 직장을 구했습니다.

  • 저는 안전하게 지금 직장을 다니시면서 이직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물론 야근도 많고 힘드시겠지만 제 주변에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준비하다가 장기백수를 하는 사례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