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별"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항성을 말합니다. 항성은 중력으로 인해 축적된 가스와 먼지가 충분히 압축되어서 발생하는 발광체입니다. 우리 태양도 항성의 하나로, 지구를 비롯한 태양계의 행성들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은하"는 별들의 집합체이며, 우리 은하는 약 400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별"과 "은하"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별을 의미하는 용어로 "별", "별자리", "성(星)", "행성(行星)" 등의 단어를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별과 관련된 다양한 개념을 나타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별"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항성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