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축구 할 때는 사실 태클도 잘 못하고 오프사이드 규칙도 모를 때 많이 하기 때문에 심판이라곤 없죠. 그냥 서로 하고 넣는 것이죠. 그리고 골 키퍼는 그냥 키큰 사람 시키니깐 골을 막지도 못해서 오프사이드라는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대충 굴리면 다들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프사이드를 생각하고 하지 않아서 뻥 축구를 많이 합니다. 축구 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것이죠. 동네에서 야구를 하거나 농구를 하여도 사실 그리 규칙을 따지지 않고 그냥 넣고 잡고 뛰어 노는 것에 재미를 느낍니다. 중학교 정도 들어가면 체육 선생님이 심판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