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공시지원금 약정 남은 폰 중고판매 관련 질문

질문할곳을 찾다가 여기 질문합니다.

현재 폴드7을 사용중인데 용량 문제로 자급제 폴드8을 구매 후 유심만 넣을 생각입니다.

문제는 현 폴드7이 공시지원금을 받았던 폰이고 남은 기간이 490일정도 됩니다.

근데 이걸 사신다는 분이 계신데 전 SKT고, 그 분은 KT를 쓰시더라구요. 상대방에게 판매 후 상대가 KT 유심을 넣어도 정상 사용은 가능한걸로 아는데, 문제는 보험입니다. 현재 폴드7에 SKT 통신사 보험이 들어가 있는데 제쪽에서 보험을 해지 할 예정이긴 한데 제 폰을 받은 상대가 유심을 꽃은 후 사용 및 KT 보험에 가입이 가능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통신사 보험에서 중고폰 파손 보험은 가입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개통 후 60일 이내에는 가입을 해야 어떤 조건에서든 가입을 할 수 있는데, 이 기간이 지나면 가입이 불가하고 특히나 폴더블폰은 더 조건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skt 약정이 해지가 안 되셨더라도 구매자 분이 kt 유심을 사용하시는 것은 가능하실텐데, 보험 가입까지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가능합니다.

    대신 남은 폰의 할부금 처리, 보험 처리를 완전히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해당 폰은 그냥 공기계가 됩니다. 그래서 통신사와 상관없이 유심만 끼우면 알아서 인식됩니다.

    그리고 보험 가입의 경우에는 일단 중고 폰이라서 보험가입이 가능할지는 알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보험 가입은 새 폰을 구입하고나서 가입하는 것이 조건이라 중고폰의 경우에는 보험 가입 가능여부가 부확실합니다.

  • 약정이 많이 남아서 전산상 여전히 질문자님 폰으로 잡혀있어요

    케이티 입장에서는 주인이 따로 있는 중고폰이라

    자기네 통신사 보험은 절대로 안 들어줘요

    상대방한테는 통신사 보험 말고 카카오페이 중고폰 보험 같은

    사설 보험 알아보고 가입하라고 하세요

    그게 유일한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