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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를 파는 부자 이야기의 교훈이 뭘까요?

부자가 당나귀를 팔러 길을 떠났습니다. 부자가 당나귀를 끌고 가니까 사람들이 바보같다고 비웃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을 당나귀에 태웠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아들을 불효자라고 욕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걸어가고 아버지가 당나귀에 탔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아버지 보고 부성애가 없다고 욕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도 당나귀에 태웠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당나귀가 불쌍하다고 욕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자기가 당나귀를 들고 갔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다 당나귀를 놓쳐 물에 빠뜨려 잃어버렸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뭘까요? 훈수충 말 들으면 인생 망한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 이야기를 읽고 느낀 점이 많았는데요.

    아버지가 남의 말을 듣고 그때 그때 상황을 바꾸면서 결국은 당나귀까지 잃어버리는 일까지 했네요.

    사람이 자기 주관이 없으니 이리 저리 휘둘리다 결국은 당나귀를 잃게 되는 안타까운 이야기죠.

    남의 말을 전혀 안듣는 우이독경도 문제지만 자기는 없고 남의 말만 듣는 줏대 없는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은 열어 포용력도 함께 지니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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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맞습니다

    남의말에 일일이 신경쓰면 매사에 좋지 않다라는 교훈입니다

    본인이 심지를 가지고 밀고 나가야지 남의말 들어봐야

    아무소용 없다는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