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압을 변동시킬 수 있으며, 이는 심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은 탈수를 유발하고, 운동 중에는 체온과 심박수가 더욱 상승하게 되어 심장에 더 큰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급성심근경색이나 부정맥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만 이는 가능성이 높은 케이스는 아니며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 한한 위험성입니다.
특별한 지병이 없는 상태에서도 술을 마신 후 격렬한 운동을 하면 급성 심장사 또는 심장마비로 인한 급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