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밥축게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김천시의 위상도 실제로 올라가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올해 2회 축제에 방문객 수가 김천시 인구를 넘어서는 규모를 기록했구요.
댜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다만 위상이 올라갔다고 해서 모든 것이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행사장의 교통혼잡, 방문객 관리, 지역 인프라 부족 등의 괴제도 함게 제기되고 있어 앞으로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운영 품질, 지역 연계성, 상권 효과 등이 함게 뒷받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