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리나라도 추리소설과 같은 장르 소설 작가를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해외 유명 추리 소설의 높은 시장 점유율 속에서, 국내 장르 문학 작가들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대중적 저변을 넓히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차원의 지원책은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는 추리 소설만을 지원 하는 제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쟝르에 상관 없이 다양한 문학 작품을 지원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사업이 바로 장편 소설 창작 지원 사업 입니다. , 장르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해 많은 추리소설이나 미스터리 소설가들도 혜택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주관 하는 문학 상주 작가 지원사업이라고 하는 프로 그램도 있습니다. 도서관이나 서점 등에 작가가 상주하면서 창작활동을 병행하고 주민들에게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인건비와 창작 공간을 지원하는데 지원 규모는 대략 시설당 총

    2,390만 원 내외이고 월 240만 원 × 7개월해서 총 1,680만 원에 500만원의 운영비도 지원 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의 지자체나 문학관 주도로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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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출판사 및 작가 개인에 대한 창작 지원금이 있습니다.

    작품 또는 작품의 시놉시스를 제출하고 선정이 되는 경우 출판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